[탐정 손수호] 곡성 성폭행범 누명 사건, 경찰엔 정말 책임 없나?

미디어 [탐정 손수호] 곡성 성폭행범 누명 사건, 경찰엔 정말 책임 없나? ◆ 손수호> 지난달 1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.“가정, 직장, 삶 등 모든 게 파탄 났다. 수사기관은 사과하라. 수사 책임자 처벌하라.” 현재 2만 명 가까이 동의했어요.바로 작년 12월에 저희가 “곡성 성폭행 누명 사건의 전말”이라는 제목으로 전해 드린 바로 그 사건입니다. 성폭행 누명으로 11개월 옥살이 딸이 직접 … Read more

[탐정 손수호] “225g 그리고 ABO” 구미 3세 여아 살인 사건. 석 씨가 바꿔치기 했다.

미디어 [탐정 손수호] “225g 그리고 ABO” 구미 3세 여아 살인 사건. 석 씨가 바꿔치기 했다. 구미 3세 여아 살인 사건 재판 이야기입니다.  딸 김 씨 : 확인 결과 친모가 아닌 언니. 여동생 살인, 아동학대 등으로 징역 20년 형(1심) 모친 석 씨 : 확인 결과 외할머니가 아닌 친모. 김 씨가 낳은 실제 외손녀와 자신이 출산한 딸 바꿔치기. 미성년자약취 등으로 징역 … Read more

[손수호 연합뉴스] “나 너무 아팠어”…’청주 여중생’ 유서 공개

미디어 [손수호 연합뉴스] “나 너무 아팠어”…’청주 여중생’ 유서 공개 친구 의붓아버지에게 성범죄를 당한 뒤 스스로 세상을 등진 충북 청주 여중생의 유서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.  피해 여중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지 3개월 만인데요.  유서에는 피의자가 엄벌을 받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습니다.  자세한 소식, 손수호 변호사, 곽대경 동국대 경찰사법대학 교수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.   기사 링크  목록 연락처 전   화  02 3288 0119 (비서실)팩   스  070 … Read more

[탐정 손수호] “제주 중학생 살해, 3가지 미스터리

미디어 [탐정 손수호] “제주 중학생 살해, 3가지 미스터리 ① 범인은 모친의 前연인…아들 노린 계획 범죄? ② 범행 부인하는 공범은 누구? 법적 쟁점들 ③ 경찰 신변보호에도 왜 범행 못 막았나   기사 링크 목록 연락처 전   화  02 3288 0119 (비서실)팩   스  070 4758 9495이메일  email@jihyuck.com 주소 우편번호 06142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37길7, 9층(역삼동, 조이타워) 추가정보 블로그   유튜브   인스타   

[손수호 연합뉴스] “바퀴벌레가 부모 행세”…망상 빠져 母 살해한 아들

미디어 [손수호 연합뉴스] “바퀴벌레가 부모 행세”…망상 빠져 母 살해한 아들 지난 3월, 노부모를 폭행하고 어머니를 끝내 죽음에 이르게 한 40대 남성이 붙잡힌 사건이 있었죠. 이 남성에게 재판부가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. 이 남성은 노모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하고도 황당한 변명을 해 충격을 안겨줬는데요. 자세한 소식은 손수호 변호사, 곽대경 동국대 경찰사법대학 교수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.  기사 링크 목록 연락처 전   화  … Read more

[탐정 손수호] 중학생 살해 백광석, 동거녀에 “네 소중한 것 빼앗겠다.”

미디어 [탐정 손수호] 중학생 살해 백광석, 동거녀에 “네 소중한 것 빼앗겠다.” 모친에 대한 폭행에 저항해 온 아들 보복살해 김씨, 백씨에게 700여만원 돈 받고 공범 참여 지난 2일 살해위협 후 신변보호를 요청했지만.. 백씨의 女보복범죄 전과 놓쳐 신병확보 안 해 CCTV도 실시간 감시용이 아닌 기록용 설치 스마트워치, 여분 없다고 착각해서 미지급 순찰도 실효성 없는 형식적 방식이라는 지적 … Read more

[손수호 연합뉴스] 음주차에 숨진 의대생…”전문직 소득기준 배상해야”

미디어 [손수호 연합뉴스] 음주차에 숨진 의대생…”전문직 소득기준 배상해야” 교통사고로 사망한 의대생에게 미래 의사로서 받게 될 수입을 기준으로 손해배상금을 산정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. 어떤 내용인지 손수호 변호사, 김민하 시사평론가와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. 기사 링크 목록

[탐정 손수호]”마약 판치는 10대 세상, 부추긴 어른 있었다”

미디어 [손수호 연합뉴스] 회원 유치 후 ‘몰래 폐업’ 헬스장 사장 집행유예 미성년자 42명 마약 투약·매매 무더기 적발마약성 의약품인데 처방전 내준 병원 25곳‘던지기·무인거래소’ 신종 마약·수법 극성미성년자 중독에 취약해..관리 강화돼야  ■ 방송 : CBS 라디오 <김현정의 뉴스쇼> FM 98.1 (07:20~09:00)■ 진행 : 김현정 앵커■ 대담 : 손수호 (법무법인 지혁 대표변호사) 기사 링크 목록